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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둘기
91년생 영케어러. 동갑내기 코다 남편과 55년생 엄마와 함께 지냅니다. 공존하는 삶, 치열하지만 소소하고 사소한 일상을 담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씁니다.@gudulgi_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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