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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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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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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소녀
어떤일이든 꾸준하게 배우고 딸둘을 키우며 성장하는 육아맘으로서 꼼꼼하고 계획적인 J성향의 엄마가 아이들과 고군분투하고 일상속에서 글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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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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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돌봄
이제는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돌봄'에도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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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우
글을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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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언어와 감정 사이를 오가며 글을 씁니다. 커피처럼 진한 말을 좋아해요. 뚜샷뜨아로 쓰던 기록을 이제 제 이름으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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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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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연
반려견전문가/ 상담사 유주연,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치료학과 박사수료. 반려견양육시대, 글로마음을빗는시간저자/장애아동 미술치료 프로그램 이론과 실제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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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부자
마음 부자로 살겠다고 결심하고 나는 교사 공무원을 때려 쳤다. 나는 가치 있는 삶을 살 것이다. 계속적으로 쓰고, 배우고, 가르치며 성장하는 가치로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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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량
중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있어요. 일상 속 다양한 인연에 관한 이야기로 공감과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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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이
잎새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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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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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입니다. 있었던 일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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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냥필
※ '몸냥(ᄆᆞᆷ냥)'은 제주어로 주관이 뚜렷한 '제멋대로'라는 뜻입니다. 필(筆)을 접미사로 붙여 ‘내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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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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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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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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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름
영문학 전공, 제인 오스틴을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쓰고, 시를 쓰고, 학습 자료를 만들고 북리포트를 쓰는 창작자입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중학교 영어 교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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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이
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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