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털이겠죠?
며칠 지났다고
찌개를 뭐했는지 사진에 없으니 기억이 가물했는데. . . . 아마도 알탕이었을거예요.
오늘 알곤탕을 한 이유가 그날 곤이를 먹고 싶다하는 의견을 들었거든요
늦었지만 올립니다.
연극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의 작가, 요리하는 극작가, 극작하는 요리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