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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
알거나 모르는 동물들을 통해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비건의 관점에서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슬프거나 화가나고 답답한 일상을 만나면 가끔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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