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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내가 나를, 그리고 제게 소중한 사람들이 저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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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향하는 약사들 늘픔가치
마을로 향하는 약사들 늘픔가치입니다.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는 박상원 대표의 마을약사 이야기가, 네 번째 수요일에는 박희선 사무국장의 비영리 스타트업 이야기가 업로드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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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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