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수혜
결혼과 이혼 그 사이. 갑과 을 사이를 고민하고 사람과 삶의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