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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7년차 집사입니다. 바니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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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결혼하고서야 미래의 허상 대신 '현재의 나'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재능을 탓하며 22개월 만에 방송쟁이를 관두고, 독서지도사로 17년을 보냈지만 아직도 제 머리는 못 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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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마법 새로운 관점과 해법
'마술인듯 아닌듯' 익숙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특별하고 비범한 시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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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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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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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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