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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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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
느리게 읽고 가볍게 살아갑니다. 다정하지만 무르지 않고, 단단하지만 닫히지 않으며, 선명하지만 차갑지 않은 결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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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물선
대학 병원에서 진료하고, 연구하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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