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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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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는여자
인생의 반짝이는 의미를 찾아 밑줄을 그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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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S
세상을 빛으로 비추는 역활로 글을 씁니다. 어두움은 절대로 빛을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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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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