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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원
맛있는 사람 따뜻한 이야기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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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ighbour
구 NPO 종사자이자 현 부트캠프 PM. 기부이거나 커리어 전환이거나, 고객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과정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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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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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詩 쓰는 칼럼니스트. 날아가는 찰나를 모아 글을 쓰다. 책과 영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강아지는 점령했지만 아직도 고양이를 호랑이로 착각하는 순간의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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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브
잘하는 걸 찾는 것 대신 좋아하는 걸 잔뜩 모으고 있습니다. 아끼는 이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느낀 것을 글로 풀어내는 순간이 무척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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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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