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이 일을 내가 잘 알고 잘할 수 있다.
직무 분석 3가지 방법
1. 경험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아무리 글로 직무에 대해 읽어본다고 해도 직접 해보는 것 하고는 천지차이입니다. 연구원들이 분석하고 분류해놓은 직업정보도 현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현직자에게 직접 하는 일에 대해 인터뷰해본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해본 것에 견줄 수가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인턴 같이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경험들을 쌓으세요. 요즘 시대에는 교육하는 기간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사회경험을 해보지 않고 계속 교육 듣는 것보다 몸으로 부딪히면 일해 보세요. 직접 해봐야 알아가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2. 현직자와 직접 인터뷰하는 것이 가장 고급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고급 정보들은 인터넷에 서칭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발로 뛰면 정보를 찾으세요. 학교 선배와 교류를 하세요. 같은 과 선배분이 어떤 규모의 회사에 들어가고 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아보세요. 취업스터디 모임도 좋습니다. 취업준비도 같이 하다 보면 합격하는 친구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현직자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 친구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들어보세요. 같은 연구실 연구원이었던 분, 연수생이나 인턴 동기모임, 카톡방 등을 활용하세요. 주변 지인들로부터의 취업정보를 들을 수 있도록 적극인 자세를 취하세요. 채용박람회 등에서 현직자와 만나서 물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터넷 채용정보만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지인들에게 얻은 정보로 취업하게 되는 사례가 생각 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3. 인터넷 서칭이나 책 등을 활용해서 정보를 정리해보세요.
직무를 분석하는 데는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입사지원을 할 때 그 일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자기소개서를 쓰게 되면 남다른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면접 시에도 직무분석이 되어있어야 핵심을 찌르는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들을 참고하세요.
1) ncs 사이트- 직무기술서 ( https://www.ncs.go.kr/index.do)
2) 워크넷-채용정보에서 직무 관련 설명(https://www.work.go.kr) 신입직보다는 경력직(3~10년 차) 공고에 직무 관련 내용이 상세히 나와있음
3) 잡코리아-직무 인터뷰 (https://www.jobkorea.co.kr/Starter/interview?SchTxt=%EC%A0%84%EA%B8%B0&SchOrder=Itv_No&IsFavorOn=0&Page=5)
4) 사람인 현직자 인터뷰 (https://www.saramin.co.kr/zf_user/career-information/senior-list)
5) 검색창에 ‘직무+인터뷰’로 검색
6) 현직자 모임 네이버 카페
7) 기업 채용 사이트에 있는 직무 관련 글 참고
8) 코 멘토 (https://www.comento.kr/job-questions/) 현직자 직무 멘토링
9) 유튜브-캐치 TV, 위포트 조민혁, 홍기찬
10) 잇다(https://www.itdaa.net/) 현직자 직무 멘토링
직무 분석을 철저히 해보세요. 누구보다 이일을 내가 잘 알고 잘할 수 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하시는 기업에 꼭 입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