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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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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고 사진 찍기 좋아하는 게으른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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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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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https://blog.naver.com/ysein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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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존재 (being mortal) 삶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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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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