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우연

마늘이의 폴리스라이프20

by 피넛

마늘이가 경찰 업무를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사연이라고 합니다.


네일샵 언니는 어떻게 그렇게 타이밍 좋게 직업을 물어보았을까요?!


마늘이가 조금만 일찍 퇴근했더라면.

경찰인걸 밝히지 않았다면.

수건을 찾을 수 없었을텐데..!

기막힌 우연의 우연이 불러온 행운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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