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고생 많았어
어른이 될수록, 칭찬 들을 일이 없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라도 칭찬해주는 날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2025년 칭찬할 일들을 모아봤다.
물론 내가.. 잘한 건 아닌 것도 있긴 한데..(조카 생긴 거나 돌싱 친구들 생긴 거..?)
나에게 의미 있는 변화도 포함해 봄! 히히히
게다가 이 글을 올리기 바로 직전에 엽떡 먹고 다시 살이 포동포동 올라오는 중.
연말은 어쩔 수 없는 건가. 하하하!
그래도 나름 잘 살았다.
고생했다.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2025년이 이렇게 가고 있구나!
시간 참 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