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어요.
2025년 12월 31일.
2025년이 끝나가고 있다.
조금은 차분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
힘들고 괴로운 일이 왜 없겠냐만은..
이미 지나간 시간이니만큼 고통은 내려두고,
좋았던 일, 행복했던 일, 감사했던 일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계획한 일들을 해냈건, 해내지 못했건..
다 괜찮다.
시간은 또 흘러가고 흘러온다.
아쉬운 일은 흘려보내고
새로운 흐름에 몸을 맡겨보자.
새해에도 파이팅!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