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디다 써요?
요즘 개인형 법인카드를 주는 회사가 많아진 것 같다.
그런데.. 요 카드.. 도대체 어디다 쓰는지..?
예산 계정이 정해져 있다 보니..
결국엔 팀 회식할 때.. 정도만 쓰게 되는데,
팀 회식하고 팀장님 대신 결제하고 정산 올리는 정도..?로 쓰게 되었던 것 같다.
게다가 비용이 개개인에게 할당되는 게 아니다 보니
요 예산 비용을 회식비로 할지, 간식비로 할지, 회의비나 활동비로 할지 잘 쪼개야 하는데 요 정리를 서무(?!)가 해준다.
나는 서무라는 역할(?)을 처음 알았는데,
공무원 조직에서는 자주 있는 역할이라고…
공무원 친구 마늘이가 알려줬다.
오.. 그러고 보니 공무원.. 들이 제일 큰 대기업에 다니는 거였네.. 큰 규모 회사들의 특징인가..? 싶었다.
개인형 법인카드.. 재밌는 항목이어서 소개를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