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관계가 이렇게나
왜 이렇게 나눠둔건지.. 는 나도 모르겠다.
조심해야 하는 일은,
누구랑 일할때는 계약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안되고,
누구랑 일할때는 A라는 관리자를 통해야 하고..
이런 법적 제약이 있다는 것.
그리고 보상체계도 달라서..
이 혜택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파악이 어려운 것도 있었다.
설 선물도 회사마다 달랐고,
복지도, 급여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 회사에서 알았네.
이것도 대기업 특징이라면 특징이려나… 싶어 적어보았다.
..다음화에 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