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어요
이전 회사들은 다들 연령대가 비슷했는데,
이번 회사에서는 고연차에 근속연수도 긴 분들이 많이 계셨다.
40대, 50대, 60대 분들을 보면서
그 나이가 되면 안정이 되는 걸까.. 했는데
아니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었다.
직무 변경이 가능한 회사였어서 이런저런 일에 도전해 보시는 분들도 많았고,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많았던 것 같다.
다양한 미래의 모습들을 살짝 엿본 것 같은 느낌이라,
흥미로웠던 것 같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