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다녀봤어요
쭉- 포괄임금제인 회사만 다니다가
비포괄임금제인 회사를 다녀본 후기.
포괄임금은 월급에 수당이 이미 포함돼서 초과근무를 해도 월급이 더 많이 나오지 않는다.
비포괄은 기본급과 수당이 분리돼서 초과근무를 하면 초과 수당이 따로 나오는 개념.
그래서 ‘오호라? 하는 만큼 나온다고? 그러면 야근 잔뜩 하고 한탕(?) 땡겨갈래(?)’
싶겠지만, 회사가 그렇게 호락호락할 리가 없다.
이유 없는 잔업은 모니터링이 되고 있다는 것.
이걸로 조직장들에게 압박도 가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보면 ‘그치 그치. 이유 없이 회사에 남으면 안 되는 건 맞지’ 싶은데..
현실은 넘쳐나는 과업으로 야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여건상 야근 등록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
아..! 이게 현실이었던 것이다..!
..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