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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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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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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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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며, 오늘도 인생이라는 긴 시즌을 치러갑니다. 인생의 허무를 전제하면서도, 한 번 뿐인 삶을 미학적으로, 단정하게, 현실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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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구미
ISFJ - 영화에 대한 리뷰보다는 영화안에 담긴 감정들에 대해 씁니다. 영화의 긍정적인 부분을 전달하려 합니다. 세계최초 영화 감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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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글 목록의 고정글 <자축: 100번째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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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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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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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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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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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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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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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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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XianAn 스님
미국에서 출가한 현안입니다. 영화 선사를 만나 참선을 접했고, 결국 출가로 이어졌습니다. 영화 스님의 3번째 도량인 서울 보화선원에서 수행 정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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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강이
나는 배고프고 절박한 그런 예술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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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저는 여러 번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며 나를 잃지 않는 연습을 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글로 같은 길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와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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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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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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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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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의 토닥토닥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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