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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i Lee
일상의 모든 것은 그림이 된다. 반도체를 개발하던 공순이였다. 엄마는 그곳을 떠났고 이제 읽고, 쓰고, 그리고 남기는 일상기록가가 되었다. 시를 잃지 않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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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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