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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핀국화
가난하지만 교육열은 대치동 못지 않은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학원비가 아까워 들여놓은 엄마표 교육을 통해 하브루타까지 배우고 강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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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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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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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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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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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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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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