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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홍콩에 거주하면서 홍콩의 다양한 시각문화 현장에서 전시 모임,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wj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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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름종이
네번째 재발하는 난소암과 함께 인생을 구독갱신하며 살아갑니다. 일상 사이의 작은 반짝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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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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