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치게의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읽고
자연과 생태 분야에서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최고의 책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겠다...... 저자는 "생명의 진면목은 구조에 있다"라는 문장으로 책을 시작할 정도로 '구조'를 중요시한다. 다양한 층위에서 일어나는 정보 흐름의 구조화가 잘 되어 있다.
-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나무와 새, 곤충, 물고기들의 속삭임을 알아듣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들고 숲으로 가야 한다.
- 나무의사 우종영
지구 생명체와 끈끈한 유대를 지속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매혹적인 책!
- 스위스 환경재단
숲도, 당신의 정원도 결코 고요하거나 조용하지 않다. 마들렌 치게가 놀라운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그 이유를 말해 준다.
- 크로넨 자이퉁(오스트리아 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