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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길어 올리는 우물가
장맛비 소리 듣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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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꿈
Jul 2. 2024
내 마음에 내리는
장맛비
어둠을 틈타
내 마음에 틈입하는
아픈 기억들
오래 꾸덕해진 마음을
흥건하게 적시며
파문을 일으키는
슬픔으로
심란한 밤에
눅눅한 마음에 듣는
전주곡
랑 랑이 연주하는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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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마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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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은 낭만주의자, 사회주의자,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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