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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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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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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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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정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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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
안녕하셔요 켜켜이 쌓여있는 마음의 실타래를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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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es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과 TV만있으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는 과거의 은행원 현재 세무사무원입니다. 크리스찬이고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1n년차 철없는 부부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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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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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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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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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솜별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음과 글을 쓰는 시간 만큼은 뾰족 뾰족 모나고 날카로운 별이 아닌, 다소 뭉툭하고 때론 부드러운 모양새의 포근한 솜을 닮아가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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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봄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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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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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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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맘 깽
이상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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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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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자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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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림
이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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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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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희
운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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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흥홍
홍흥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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