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15
명
닫기
팔로잉
315
명
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팔로우
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팔로우
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팔로우
짱 독자
짱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남정은
웬만한 사람
팔로우
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팔로우
HaTBBB
here and there bit by bit. 여기 저기 이것 저것. 네덜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팔로우
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팔로우
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팔로우
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팔로우
해피걸
제주영어교육도시 12년차 주민으로서 세계를 다니며 여행, 자원봉사, 이민생활을 하며 글로벌하게 사는 작가 해피걸입니다.
팔로우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지웅
도보여행작가 차박여행 100대명산 완등 서해랑길 걷는 중
팔로우
난나
난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우
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