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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승
2000년부터 시를 발표해왔습니다. 시집 《무중력 스웨터》 《처럼처럼》 《끝》 《속》, 육필시선집 《시간 도둑》, 인터뷰집 《음악은 흐른다》 《소설 같은 내 인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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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마음
healed and better... 낫고 보다 나아지길... 몸과 마음을 보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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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의 작은섬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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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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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비건maskvegantv
마스크비건maskvegantv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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