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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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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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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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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a
두 아들과 성장하던 엄마가 글쓰고 책 읽고 공부하다가 독서토론 강사가 되었습니다. 커가는 아이들과 함께 계속 가지를 치고 학습하며 나를 확장하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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