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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머리 제이슨
36세에 무리하게 은퇴하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조금 얼빠진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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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빈
작은 주방에서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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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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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Ho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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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진은 없고 시각적인 이미지도 만들지 못하지만 의미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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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월
섹슈얼리티의 이상과 현실, 페미니즘, 탈연애와 폴리아모리, 최근 사회 이슈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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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로 인생핥기
영화 보기를 좋아하고 공부하고 싶어하는 평범한 윤리교사입니다. 아직도 학생들과 호흡하며 윤리를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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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헌
이태원 뮤직바 골목바이닐앤펍 주인장. <음악이 죽은 날>(2022, 안나푸르나)을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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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비
철학관련 글을 씁니다. 여러분의 철학입문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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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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