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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민
가정보육 중인 아기와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나를 더 나답게 나를 더 단단하게 나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는 제 육아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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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평범함의 가치를 알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해요. 도파민 터지는 날보다 어제와 같은 편안한 오늘을 살고 싶어요. 성실함을 최대 무기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우선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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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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