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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루민
한 번에 하나의 질문을 붙잡고, 삶과 뇌과학을 넘나들며 답을 찾아가는 사람. 올라가는 법과 내려가는 법을 이야기하며, 결국 자기만의 세계를 글로 쌓아가는 신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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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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