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연패맨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취미로 복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일상속에서 또 복싱장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