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5
명
닫기
팔로잉
65
명
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팔로우
필름 모멘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필름으로 담은 나의 에세이.
팔로우
이모씨
찍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팔로우
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팔로우
클래스원오원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클래스101의 브런치입니다.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 그리고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김영주 작가
방송작가입니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KBS <전국이장회의>를 했고 EBS <한국의 둘레길>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웃음의 현대사>, <일인자 유재석>이 있습니다.
팔로우
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팔로우
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팔로우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팔로우
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팔로우
maus x maus
Just designer
팔로우
심우일
영화에 관한 다수의 기고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팔로우
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팔로우
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팔로우
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팔로우
싱글리스트
싱글 &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매거진 http://www.slist.kr/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