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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스케치북
이슬의 은혜
by
이령 박천순
Feb 13. 2022
이슬의 은혜
이령
새벽마다 맺혀
생명수 되시는
하나님 은혜
고멜과 같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끈질긴 사랑으로
찾으시는 하나님
탕자가 돌아오기를
눈이 멀도록
기다리시는 아버지
모두가 포기한
한 마리 양을 찾아
길을 떠나시는 목자
선하신 하나님의 은혜
오늘도 나를 기억하시고
손
잡아 이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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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말씀묵상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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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령 박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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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시집 <달의 해변을 펼치다 >와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 <싯딤나무 >를 출간하였습니다. 그래도 시가 어렵기만 한 무명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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