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by
정이
Sep 16. 2025
나를 깨우는 시간, 아침
새롭게 열리는 하루
피곤함과 고단함을 잊게 하고
새로운 해가 떠오르듯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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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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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예쁜 시
01
서문
02
한 그릇에 삶
03
아침
04
김치
05
잠시 내려놓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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