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에 삶
by
정이
Sep 2. 2025
라면이 꼬불꼬불하듯
우리네 인생도 꼬불꼬불하고
때로는 뜨겁기도 하면서
때로는 맛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네 인생이라네
keyword
그림일기
글쓰기
Brunch Book
일요일
연재
연재
꽃처럼 예쁜 시
01
서문
02
한 그릇에 삶
03
아침
04
김치
05
잠시 내려놓는 밤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1화
서문
아침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