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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4년차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잔디처럼 눈에 띄지 않아도, 당신의 ‘지금’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말로는 서툴러서, 글로 먼저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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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풍경이 나를 통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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