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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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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꽃
우간다 일상을 글로 씁니다. 『일상의 평범함을 깨우다』를 펴냈고, <포포포매거진 뉴스레터>에 삶을 기록 중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덕질하며, 해낙낙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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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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