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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대디
작곡가, 변호사, 두 딸의 아빠입니다. 이제 작가가 되어보고 싶어요. 인생은 소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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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매일 수행합니다. 지금은 절에 살고요. 그냥 순간을 살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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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곰
비상곰의 브런치입니다. bisangg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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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합리적 낭만주의자. 돈은 현실이고, 낭만은 제 삶입니다.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신명나게 외줄을 탑니다. 유연하고 단단한 삶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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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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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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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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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테비
생명과학 실험실 연구원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직장 이야기 다음으로 취미 생활을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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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리
요가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광고 기획자입니다. 몸짱 할아버지를 꿈꾸고 학생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광고, 예술, 테크, 운동,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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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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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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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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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e
보여드릴게요, 요가의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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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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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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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제약회사 과장 부부약사이며, 한 아이의 아빠MBTI ENTJ로 오늘도 하루하루 업그레이드 하려 발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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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세상을 떠돌며, '나'와 '우리',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듣고 엮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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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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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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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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