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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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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여신
따뜻한 감수성과 차가운 이성을 동시에 지닌 여자.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져버리는 끈기. 끝없는 고민과 생각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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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
철학과 출신의 시각으로 톺아보는 정신질환 그리고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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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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