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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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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픽 김재원
청년분들의 취업과 행복을 위한 커리어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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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평온한 하루를 소망하며 멍 때리고 싶으나 잡생각이 많고, 오며가며 지나가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언제될지 모르는 동네서점 주인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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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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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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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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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AL
AI와 전기차 이야기를 펴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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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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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컴퓨터과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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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t kim
Hynt kim / 덜어내는 연습,머릿속 생각 시각화하기. 지금의 나를 위한 오롯한 ‘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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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삶이 쉽지 않았던 순간순간, 문학은 내게 적절한 Okay sign을 주었다. 내 이야기도 어떤 누군가에 그런 위안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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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도령
유통 회사 23년차 직장인 월인 도령님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지인들에게 카톡을 통해 꾸준하게 아침문자를 보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경험을 녹여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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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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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지
2013년부터 광고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합니다. 직장인의 자아는 차갑습니다. 거르고 벼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받아들이며 경험합니다. 그렇게 내면을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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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bam
right to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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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
독서와 글쓰기로 제 2의 삶을 도전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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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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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앤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합니다. 인스타그램 에서 읽고 쓰는 북스타그램 라라앤글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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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TU Berlin → U of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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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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