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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가얏고
싱가포르를 거쳐 독일 뮌헨에 정착한 가야금 연주자 박진선입니다. 가야금과 함께하는 뮌헨 일상과 설렘가득한 세상 구경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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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20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끝내고 된 자발적 백수. 하고 싶은 건 그냥 하자. 잘 못해도, 하다 망해도 괜찮다. 그냥 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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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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