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도심산책
4년차 책방지기, 얄팍하게 많은 일을 하는 기획자 겸 에디터
팔로우
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우와
오래된 동네의 작은 사거리에 위치한 책방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기록해요. 일상 속의 마음 따뜻해지는 순간도, 속이 부글부글 끓는 순간도 이 곳에 담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종보
2023년 4월중순부터 5월말까지 산티아고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기록해 둔 생각들과 겪은 일들을 나누고, 제가 평소 써놓은 시들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팔로우
은제
말보다는 글이 앞서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