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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글쓰기, 언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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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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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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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고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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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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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
퇴사 후 제주에서 제2의 사춘기를 보내는 삼십 대 '어른이'입니다. 나의 방황기가 또 다른 '어른이'에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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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보아이
지방공무원 9급,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끊임없이 사유하고 그 속에서 자아를 찾고 재미를 찾습니다. 에세이스트, 건축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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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shirley
전 외항사승무원. 38000피트 하늘에서 일하다 착륙완료. 현재 호주에서 사회복지 석사졸업 후 영주권 준비중. 승무원,해외생활,직장인 일상의 소소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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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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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너
20대 영알못으로 시작, 어느덧 유럽 거주 9년차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잘먹고 잘 살기 위한 연구 중 입니다. 해외취업, 대학원유학, 인권, 영어공부, 이민살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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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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