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4
명
닫기
팔로워
54
명
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팔로우
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팔로우
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뉴요기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책읽기가 좋아졌고, 이제는 글을 조금씩 끄적이게 된 아들맘
팔로우
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팔로우
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팔로우
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팔로우
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팔로우
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팔로우
전진식
프로필 성명: 전진식(田鎭植) 필명: 전진(田塵) 거주지: 대구. *월간문학도시 신인상 *시비건립 윤동주 문학상 최우수상 *토지문학 코벤트 문학상 대상 * 종합문예유성 뮤즈문학
팔로우
글사랑이 조동표
다양한 삶을 경험해보고, 인간다움을 찾으며,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고, 미래의 삶에 공헌하며, 행복하게 살기.
팔로우
Dr Ryan
이과의 논리, 문과의 사유, 예술의 감각. 질문하고, 수집하고, 때로는 길을 잃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이 머무른 자리마다 작은 표식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왕십리
사업가입니다. 여러 시절에서 마주한 모습에 상상력을 더하여 지나버린 꿈들을 새롭게 펼쳐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