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7
명
닫기
팔로잉
307
명
집구석마케터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은 기록하고 공유하는 마케터입니다. 밀고 있는 별명은 '집구석마케터'지만, 실제 별명은 '개복치'로 불리는 이재선 입니다.
팔로우
니디
안녕하세요. 전반적으로 우울하고 가끔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담화
-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를, 읽은 책을, 본 영화를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나누고 싶다, 1/N의 시선으로, 라고 몇 년 전에 내 소개글을 썼었다. 지금은?
팔로우
새날
그만 두려 했다가 마음이 바뀐 변덕쟁이 선생님.
팔로우
풍요로움
에세이스트 겸 큐레이터 풍요로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혜숙
상담심리사로 지내온 지난 15년간의 세월. 그 시간들 속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행복한 삶의 여정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팔로우
해든쌤
“내일의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라는 신조로 평생을 산 프로 미룸러. 가족상담을 전공하고 상담과 심리 콘텐츠를 통해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오십
안녕하세요. 아무리 바빠도 밥을 꼭 드시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그게 다입니다. 2510!
팔로우
얼렁뚱땅 도덕쌤
우연히 도덕교사가 되었습니다. 직업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팔로우
Old Bamboo 노죽
50대, 17년동안 6개국 해외 주재원 근무 후 한국 복귀, 경험한 다른 문화와 우리 나라를 비교하고 거기서 얻는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글쓰기 어린이.
팔로우
문초아
일, 회사생활, 인간관계, 마음을 주제로 살면서 느낀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네모장군
지인들과 막걸리 마시면서 세상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본인 스스로 '이 세상의 마지막 꼰대이다'라고 자칭할만큼 일을 효율적으로 하지 못하는 직장인을 보면 속을 태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팔로우
여등
동화 작가. 시인
팔로우
가현달
내 맘대로 걷다 보니 어느새 처음으로 돌아왔단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담담하게 하나씩 채워갈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이 글에 담겼으면 하는 일상입니다.
팔로우
이상현
일상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시, 에세이 형식으로 적습니다.
팔로우
김필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시집 '그저 이 밤이 좋아서'를 출간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팔로우
강이나
강이나(EANA) 입니다. 산문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최근 시집 <계절의 흔적>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나의기쁨
Jazz Is The Answer...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