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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희
고요하지만 치열하게 ‘나’를 살아내는 이야기.대학부터 직장까지, 도쿄에서 보내고 있는 7년의 여정 속,해답은 없지만 지금의 ‘꽤 괜찮은 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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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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