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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리
내가 좋아할 수 일을 찾기 위해 본업을 때리쳤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평소 꿈으로만 품었던 '사진작가'된 게리. 소설 '빅피처'에 영감을 받아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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