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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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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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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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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전공은 디자인. 디자이너와 마케터, PM으로 다양하게 일했다. 지금은 스타트업 전략기획실에서 여행 관련 신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업무와 일상을 소재로 글쓰기를 꾸준히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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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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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생
차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 <에세이> '보글보글 물 끓기 3분 전' 화, <소설> '모노와 비비드 이야기' 목 - 연재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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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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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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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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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bus
답지않은 성폭력 피해자. 깔깔 웃는 피해자? 밥도 술도 다 잘 먹는? 연애 하고싶은? 치마를 즐겨 입는? 매일 매일이 잼있어서 200살까지의 wish list가 가득찬 피해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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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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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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